2012. 6. 16. 13:37

19회 부산국제식품대전과 썸머카페쇼 2012에 선보인 먹을거리 상품들


각종 허브를 한 자리에.

커피를 먼저 한 잔 한 다음 천천히 구경하다가 보성
가루녹차를 홍보하고 있는 곳에서 또 녹차를 한 잔 합니다.

현장에서 우려낸 녹차를 주시는데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도넛 위에 뿌리는 게 이거로군요.

약재도 국내산이 제일이죠.
중국산은... ㅡ.ㅡ

홍삼으로 만든 제품도 다양한데, 홍삼캔디를 비롯해 홍삼건빵도 있습니다.
홍삼맛이 나면서 바삭하고 맛있군요. 심심풀이로 딱~.

무첨가 막걸리라는 `백화미인`. 한 잔 마셔보니 정말 달지 않고, 시원하군요.

붉은 색의 홍주. 어떤 맛일까..

현미로 만든 쌀과자인데, 생긴건 바나나킥, 맛은 달지 않고 바삭 깔끔.

메밀로 만든 메밀국수와 메밀차 그리고 메밀 부침가루.

이거 처음에 콩인줄 알았는데 보리로 만든 음료라고 합니다. 한 잔 시음을.. 보리 맞군요.

남자 몸에 참 좋다는 산수유.

소고기로 유명한 철마에서 선보이는 한우곰탕.
시식은 했지만 워낙 적은 양이라 맛을 알려면
한번 더 시식을...

쌀로 만든 술, 미담. 자꾸 술을 마시면 안되기에 시음은 패쓰~.

 

색깔 예쁘고 모양 좋은 떡. 오른쪽에서 두 번째 떡을 먹어보니 입에서 살살 녹음.
마침 사진 찍으려 할때 바로 하나가 팔렸음. 2,000냥

  시럽들 종류도 정말 많네요.

 
그냥 사이다나 생수에 섞어주기만 하면 된다는 간편한 스무디.
얼음 넣어서 마시니까 그냥 행복합니다.

맛깔스런 우리네 한과와 약과.

콩으로 만든 음료 시원하게 한 잔 시음을 하고 맛있다고 하니
이어 유자즙도 한 잔 주시는 친절을 ^^

시식과 시음 행사를 해주신 업체와 진행 관계자분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짭조름한 간장의 세계. 이제는 된장녀에
이어 간장녀가 대세인 시절. 난 간장남해야지. 갑자기 이 뭔소리인가..

멸치진국과 골뱅이 비빔국수 양념.

시식을 해봐야죠~
        
브라운 라이스 와플. 이런 과자들은 튀기지 않아서 많이 먹어도 살 안찌겠죠.

  

마와 관련된 제품들.

여기 인심이 제일 후한 곳으로 천마차 무한 시음.

중간에 입가심으로 국화차 한 잔. 깔끔합니다.

매실에 숙성시킨 오리. 시식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시식하니까 평생 20% 할인권도 주네요.
 

이게 다~ 소금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이름이 구기주인걸로 봐서 구기자로 만들었겠죠..?
어릴 때 여러 종류의 차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거기서 유독 구기자차만 마신 기억이 납니다.
아무것도 몰랐지만 내 몸이 오토매틱으로 선택.

 
일본 술들도 많이 선보였습니다.

산수유, 산머루, 산딸기, 산야초 등등 식초와 효소도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

굴과 전복 등 어패류를 이렇게 진공포장해 놓으면 오래 보관이 가능하겠습니다.

동남아에서 온 소세지. 돼지고기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제품입니다.
이슬람 문화권이라 돼지고기를 먹지 않나 보군요.

주로 닭고기와 생선 어육으로 만들어진 소세지들인데 먹어보니까 짜지 않고, 담백합니다.

 

뚝배기 된장과 청국장. 둘 다 넣고 팍팍 끓이기~

제주옥돔과 굴비

그 옆에 은빛니는 제주갈치.

늘 피곤하다면 흑마늘 드셔보세요.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잠자기.
그래서 이거 마시고 푹~ 자기.

아이스 와인인데 단맛나는 와인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을 듯.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