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9. 25. 14:50

다스뵈이다 230회 녹화는 노무현 시민센터에서

28일 수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노무현 시민센터, 아래 사진들 출처는 클리앙.

내부 모습

도서관같은 실내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책보며 커피 한 잔 하고 싶어집니다.

이 가을 날씨에 나들이 장소로 딱입니다.

2009년 5월 29일자 경향신문

방청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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