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14. 23:19

중국이 달착륙에 성공을 하다니.

2007년 창어 1호 발사로 시작된 달 착륙 프로젝트. 이번에 창어3호는 달 표면 착륙시도에 성공했다는 속보입니다. 중국은 창어 3호 탐사 결과를 토대로 달에 유인 우주선을 보낸다는 계획이고, 장기적으로는 달 탐사기지 건설 및 화성 탐사 등도 목표로 하고 있다는데 그에 비하면 우리는 전투기도.. 항공우주개발도... ㅡ.ㅜ 갑자기 중국이 급 부러워질라카네. 미래창조는 입으로만 하나.

달 착륙에 성공했으니 이제 중국 최초의 로봇 형태 무인 달 탐사차인 '위투(玉兎 옥토끼)호'를 달 표면으로 내보내 본격적인 탐사에 들어갈 예정이겠죠. 이 위투호의 무게는 140Kg인데 진공상태 및 각종 방사선에 견딜 수 있고 영하 180도 ∼ 영상 150도의 혹독한 달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최대 6개월간 작동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외계인 비행선이나 기지시설이 있는지 살펴보길. 근데, 창어는 여신이고 달에 사는 옥토끼와는 친구사이라고 함. 별로 중요하건 아니지만.

 

중국은 달에서 농사 짓는다는데

첫 "망원경 위성" 성공적 발사 중국의 첫 '경 X선 모듈레이션 망원위성(HXMT)'이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 망원 위성은 총 질량이 2,496kg, 하중 무게는 981kg입니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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