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13. 21:02

부산 커피 앤 디저트 Show 2015

오늘 날씨가 맑고 좋을 줄 알았는데 뿌옇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하지만,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커피 앤 디저트 Show 보러 고~.

올해는 봄에만 행사가 진행되고, 가을에는 안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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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본 오후엔 밀크티. 마시는 시간은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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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더치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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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외에 홍차들 비롯해 다종다양한 차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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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일요일은 많이 붐비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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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빙수 만드는 샤베트 기계인 듯.

뭐가 잘 안되는지 한참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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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방식의 에스프레소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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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차처럼 생긴 로스팅 기계입니다.

이게 큰 제품인데 이거보다 더 큰 것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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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녹즙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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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넣어 시원한 더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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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한창 추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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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예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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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보지 못했던 진기한 물건을 하나 여기서 봅니다.

휴대용 커피 드립 기구인데 커피 필터종이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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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바로 원두를 갈아 뜨거운 물만 부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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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원두를 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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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의 망채에 커피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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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를 갈아주는 밀과 부품 및 구조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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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하여 청소도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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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수동 에스프레소 기구입니다. 이런 것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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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갈아 뜨거운 물과 함께 저기 넣고 짜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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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나누어 짜도 되지만 한 방에 해주는 게 커피 맛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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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 추출한 것과 모양과 크레마에 맛까지 모두 동일합니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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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및 현장 판매용 각종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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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커피 추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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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커피는 차갑고, 오른쪽 케냐 AA와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뜨겁습니다.

커피 시음은 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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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 커피는 상대적으로 비싸죠. 겨울에 추울때에는 더치 커피를 중탕으로

데워서 혹은 원액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마셔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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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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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커피 머신입니다. 저 다이알을 돌려 다양한 메뉴를 선택합니다.

우유도 안에서 거품이 만들어져 나오니 편하지만 비싸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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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로 볶기 전의 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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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으로 원두를 볶을 수 있는 로스팅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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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인이나 소규모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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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모아 모아 압착으로 짜낸 생과일 모듬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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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순간 여기는 트로피칼 아열대 과일 천국.

요즘 `주스 바`가 부상하고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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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씻어 깎은 다음 죄다 저 기계에 투하하면 됩니다.

오늘 진기한 구경 많이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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