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3. 24. 14:45

2015년 4월 해운대 문탠로드 벚꽃길 걷기행사

3월의 해운대는 벌써 여름이라는 기사가 있던데 그럼 나중에 진짜 여름되면 쪄 죽겄는뎅?

여기서 지금 반팔입고, 수영복 차림으로 돌아다니면 얼어 뒤짐. 부산은 3, 4월달에 기온은

높아져도 바람이 많이 불어 춥습니다. 그래서 지금 딱 감기 걸리기 좋은 시기라서 환절기

건강에 유의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도 어제 해운대에 가보니 미니스커트 입고 허벅지를

드러낸 채 활보하는 처자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나야 고맙지, 뭐.

 

작년 10월에 이어 올해는 `문탠로드 걷기` 행사가 봄에 일찍 열립니다. 4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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