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5. 23. 17:15

흐리지만 더운 주말 오후의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

오늘 여기를 지나가는데 이거 보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2015-05-23_11-11-28_377[1]

5월이라서 그런지 외식업체들 이런 저런 이벤트나 행사가 많네요.

주로 롯데리아, 맥도날드에서는 이런 행사를 많이 봤어도 버거킹은

매장이 별로 많이 없어서 그런지 이전에도 이런 행사들을 했었나..?

2015-05-23_10-58-13_329[1]

사진보다 실물이 제법 큽니다. 다른 업체 햄버거는 2개를 먹어야 양이 차는데

이건 하나로도 든든하네요. 한쪽엔 야채, 다른쪽엔 치즈와 고기, 또 다른쪽엔

마요네즈와 토마토. 돌려가면서 먹으니까 서로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사먹어야지. 그리고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2015-05-23_11-20-21_945[1]

햇살이 따가웠던 어제와 달리 오늘 흐리지만 그래도 약간 후덥지근한 날입니다.

해운대 모래축제는 다음주 29일부터 열리지만 벌써부터 행사 준비 중이더군요.

P1320083

확장 공사가 끝나니 백사장이 아주 넓어졌습니다.

P1320084

모래조각 작품들을 위한 준비 작업중이네요.

P1320085

이 개가 나를 유심히 보길래 카메라로 찍어주려니까 그냥 가버림.

P1320086

파도가 잔잔합니다.

P1320087

가족단위로 놀러온 사람들이 자녀들과 모래조각을 하고 있습니다.

P1320088

엄마와 놀러나온 애기의 작품. 엄만 발찜질 중.

P1320089

벌써부터 전문가들이 전시될 모래조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P1320090

헨젤이 좀 뚱뚱한데.. 뱃살이.

P1320091

이제 다음 코스는 2015 부산국제기계대전을 보러 벡스코로 갑니다. 다음 포스팅입니다.

P1320093

모래조각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1주일 후에 뵙겠습니다.

P1320094

악기 연습을 하고 있는 젊은이들, 해금인가요.

P1320095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