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26. 00:35

여기는 커피전문점 카페인데요,

낙서들이 한쪽 벽을 메우고 있습니다.

pc (35)

그러고 보니 이런 식으로 낙서를 해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 한 번 해볼까 하다가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상..

은 집어치우고, 쓸 말이 없어서 커피나 마시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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