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 31. 12:02

망쪼가 깊어가는 미국

'미국이 망해가고 있다' 라는 주장과 '아니다, 미국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라는

의견이 분분하게 제기되고 있는데 일단 외형적으로는 경제도 그렇고,

여기에 일본 후쿠시마발 방사능까지 미 서부 캘리포니아 해안으로 몰려

엎친데 덮치는 모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2008년부터 망쪼가 드는 모습이 확연했던 미국. 그때부터

총기난사 사고가 급증하고 테러도 일어나더니만 이제는

일가족 집단 살인까지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美, 하루만에 또 일가족 살인.. 6명 사망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1030224007464

 

어디서는 미국이 이미 계엄령이 내려진 상태인데 미국

국민들만 모르고 있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자국민에게

일단 총부리부터 들이밀고 보는 공권력의 패기 좀 보소.

 

 

미국이 망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이미 그 자존심에 상당한

흡집과 상처가 나고 있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망하는 건 중산층 이하 서민들의 몫일테고,

망하지 않는 건 1%의 지배층 개기름들과 NWO를

사명으로 여기는 금융 엘리트들이 될테죠.

 

건국의 아버지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음.

합성이나 뽀샵은 아니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