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13. 12:44

고리 원전 1호기 `흑자 운영`으로 조작

도대체 비리의 끝은 어디일까요.

이렇게 흑자라고 했는데 여기에는 원전 이용률을 100%로 적용한다고

`가정`했고, 원전 사후 처리비용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전 평균 이용률을 약 90% 정도로 10% p 낮았고,

원전 사후 처리비용을 반영하면 6,300억~1조 원 적자랍니다.

심상정 의원이 폭로한 내용입니다.

이건 월성 1호기 관련 보고서와 비교를 해봐도 쉽게 알 수 있네요.

이 고리1호기가 얼마나 위험해 보이면 일본 전문가도 걱정을 할 정도입니다.

터지면 부산이나 울산에 사는 사람들은 다 영향권에 들어 직격탄을

맞는데다 어디 갈때도 없고, 임랑, 기장, 송정, 해운대, 광안리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