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5. 7. 23:39

5월 디아블로(Diablo) 3 출시를 앞두고 돌아보는 디아블로 2

15일로 발매를 앞두고 있는 디아블로(Diablo) 3...

몇 년간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시켜 오더니

그만큼 팬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이쯤에서 추억을 되살리는 의미로 디아블로 2 한 번 볼까요. 

예전에 디아블로 1편과 확장팩 올리고 나서 2편은 

3편 출시될 때 올리려고 애껴두고 있었는데...

출시된 이후 세월이 좀 흐른 후에 게임을 접했기에 2편 처음 시작할때 

느낌적으로 뭔가 좀 부족해 보이는 듯 싶기도 했으나 어쨌든 퀘스트가

주어지면서 게임은 시작되었습니다. 

음, 잠시 조합에 관한 머리 굴리기를...

이럴수가... 1편의 배경이 되었던 마을이 이렇게 변하다니. 마귀들 천지구나.

이미 악마들에게 더럽혀진 대성당.
여기서 무슨 짓들 했지?

이런 짓?

티리엘과 만나게 되는 팔라딘.

증오의 군주와 대결하기 위해 찾아간 증오의 사원.
이런 분위기 뭐지...?

한 번 들어왔으면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티리엘의 치하를 들으면서 새로운 퀘스트 시작.

계속 정보를 제공해 주는 데커드 케인과 함께

영웅의 외로운 여정..
근데, 이리로 가는 것 맞지?
이 계단, 어디까지 내려가는거냐.

결국 아스트랄한 세계까지 방문하게 되는 팔라딘.

한 판 자알 놀았다. 이제 열려라 포탈~!
안 열리면 어떻게 돌아가지?

이쯤에서 한 판 무기와 소지품을 단디 점검하고.

헬 포지, 이게 어떤 퀘스트랑 연관되었는지 기억이 좀 가물가물.

악마같은 게임이라는 평을 듣는데 한 몫 했음직한 카오스 생추어리.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

강력한 악마들에 맞서 그들을 물리치고 여기를 평정하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었지요.

피스트 오브 더 헤븐이라고..

음.. 어디까지나 '작전상 후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나오시오.

모습을 드러낸 디아블로와의 마지막 결판.
둘 중 하나는 저승길로 갈 긴박한 상황.
마우스 버튼 열나게 눌러야 됨.

 

1996년작 디아블로(Diablo) 1편 이야기

'디아블로 3'가 나온다는 말이 몇 해 전부터 있어왔지만 계속 연기가 되다가 올해 2010 지스타(G-Star)에서 선을 보였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블리자드사에서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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